피라냐의 조살뻘이 되는 약 1억 5000만년 전의
육식어 화석이 발견되어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나우뉴스의 '와우!과학'코너의 한 기사에 의하면
독일 남부에서 육식어 가운데 가장 오래된 종의
화석이 형태가 잘 유지된 상태로 발견되었다고 합니다.
국제연구팀은 약 1억 5000만년 전 쥐라기 후기에
살았던 한 육식어종에 대하여 국제학술지
'커런트 바이올로지'에 발표하기도 하였습니다.
이 화석의 육식어는 지느러미를 뜯어먹는 피라냐라는
뜻으로 '피라냐메소돈 핀나토무스'로 명명되었습니다.
여러가지 분석 및 연구를 통해 피라냐메소돈의
추정 이미지도 이와같이 만들어졌네요...
정말 살벌하게 생겼습니다..;;;ㅎ
(사진=커런트 바이올로지/ 나우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