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운전면허 취득하기 어려워진다!! (필기 시험 언어 축소)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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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운전면허를 외국인이 취득하려면?
이번에 처음 생각을 해보게된 질문인 것 같다...;;

연합뉴스의 한 온라인 기사에서는
외국인들의 운전면허 취득이 어려워질 것이라는
주제를 다루고 있어 한번 소개해보려한다.


(운전면허 시험장, 연합뉴스 자료사진)

외국인이 운전면허를 취득할 때에도 내국인과 똑같이
필기시험을 봐야하는데 문제는 언어!
기존에 지원된 언어는 총 10개였다.
[영어, 중국어, 일본어, 베트남어, 몽골어, 러시아어,
타갈로그어, 캄보디아어, 인도네시아어, 태국어]

타갈로그어는 참고로 처음 들어봄;;;ㅎㅎ

그러나 올해 8월부터 영어, 중국어, 베트남어를 제외한
나머지 7개국어는 필기시험에서 더 이상 지원하지 않는다고 한다.
도로교통공단 관계자에 의하면 이 3개 국어를 제외한
나머지는 극소수여서 효율성이 떨어져 폐지했다는 것이다.

한편 외국인들의 필기시험에서 종종 부정행위가 발각되고는 하는데...

(부정행위 장면, 인천지방경찰청 제공/ 연합뉴스)
위의 사례는 한 시리아인이 부정행위가 적발된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