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스트리트저널(WSJ)에 의하면 투자은행 중 하나인
모건스탠리가 캐나다의 스타트업 '솔리움캐피털'을
9억 달러, 한화로 약 1조400억원에 인수할 예정이라고 함!
이번 인수가 성사되면 글로벌 금융위기 이후 월가의 금융업체가
추진하는 M&A 중 규모면에서 최대가 될 것이라고 하네요.
참고로 캐나다의 스타트업 '솔리움캐피털'은 기업 직원들이
급여의 일부로 받는 주식을 관리해주는 기업이라고 합니다.
솔리움이 관리하는 약 3000여개의 기업고객들은 약 100만명의
직원들을 고용하고 있습니다.
이번 인수를 통해 모건스탠리는 기존의 스톡플랜 사업에
자산관리 고객층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뉴시스의 해당 기사를 참조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2&oid=003&aid=00090557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