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채널4의 한 다큐멘터리에서는 현지시간 7일
아프리카 일부 국가 (예, 모리타니아)의 10대 소녀들의
먹는 기간(Feeding Season)에 대해 소개하였습니다.
이 먹는 기간에는 10대 소녀들이 약 2개월 동안
하루에 1만칼로리 전후의 음식을 섭취하게 된다고 합니다.
왜 그럴까요...?
그 이유는 이 지역에서는 마른 체형보다는 키카 크고
몸집이 풍만한 여성이 아름다운 여성으로 인식되어
시집을 잘 갈 수 있기 때문에 부모들이 딸들의 몸무게를
늘려 몸집을 키우는 기간인 것이죠...;;
물론 문화의 차이라 좋다, 나쁘다로 평가할 수는 없지만,
한 가지 이슈가 된 것은 일부 부모들은 아이가 너무 많이
음식을 섭취하여 복통을 호소해도 시집을 잘 가기 위한 것이라며
호통을 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 것입니다.
위 내용은 서울신문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 주소를 참조하기 바람.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962190&date=20181208&type=1&rankingSeq=6&rankingSectionId=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