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젠텍(옛 피시피아)은 2001년 8월에 설립된 대전 유성구에
위치한 회사로 마약류 약품 통합관리 시스템인 '에스키퍼'를
개발하였습니다.
위의 사진처럼 작은 냉장고 만한 크기의 저 금고에는
에스키퍼가 적용되어 있습니다. 사용법은 먼저 은행의
OTP처럼 스마트폰으로 비밀번호를 받아 입력하면
열리는데 이 기록과 함께 안에 보관되어있던 약품이
금고 밖으로 나오면서 센서에 감지되어 누가 어떠한
약품을 가져갔는지 모두 기록되는 것이죠!
더 자세한 사항은 한국경제의 해당 기사를 참고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771&oid=015&aid=000408936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