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오래하다보면 눈도 피로해지지만
마우스를 쓰는 손목 역시 뻐근해지는 느낌이다.
손목터널증후군이라는 용어도 생길만큼
많은 이들이 겪고 있을 거라 생각된다.
요새는 컴퓨터를 오래 사용하는 이들을 위한
손목터널증후군 방지용 여러 아이템들이 나와있는데
예를 들면 손목 보호대나 특이한 모양의 마우스 등이 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한 마우스에 대한 이야기를 할텐데
이 마우스는 말랑 말랑한 것이 특징이다.
참고로 이 콘텐츠는 헤럴드경제 IT리뷰 코너의 한 기사를 참고하였다.
(삼성 젤쿠션 마우스 리뷰, 헤럴드경제)
이 모델은 삼성의 젤쿠션 무선 마우스이다.
말 그대로 몸통 전체가 젤리처럼 말랑말랑하게 되어있다.
손으로 눌러보면 쏙쏙 들어갈 정도의 말랑거림이다.
하지만 동시에 어느정도 탄력성이 있어
다시 원래의 모양으로 잘 돌아온다고 한다.
(삼성 젤쿠션 마우스 리뷰, 헤럴드경제)
어떠한 원리로 손 혹은 손목을 보호하는데 도움이 되는지는
사실상 실제로 써보지 않고는 잘 모르겠다...
가격대는 약 2만원 초반대라고 한다.
다음번에 기회가 된다면 한번 구매해서 직접 써봐야 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