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종방했던 SBS 월화드라마 '여우각시별'은
인천공항 여객서비스팀 신입 직원 이수연(이제훈)과
사고뭉치인 1년차 직원 한여름(채수빈)을 주인공으로
인천공항 내의 이야기를 다룬 휴먼 멜로입니다.
이 드라마에서는 한 가지 특이한 점이 있는데...
바로 주인공 이수연이 사용하는 웨어러블 로봇!
이로인해 이수연은 괴력팔을 갖게된 것이죠.ㅎㅎ
한편 이 드라마에서 선보였던 웨어러블 로봇이
현실에서도 그 개발이 어느 정도 성과를 보이고있는
단계라고 합니다. 물론 드라마에서처럼의 고퀄은 아니지만;;;
아직은 이르지만 그래도 그렇게 먼 미래만은
아닌 웨어러블 로봇!! 앞으로가 기대되는 부분입니다^^
위 내용은 동아사이언스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584&aid=00000024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