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크렘빌 뇌연구소 연구진에 의하면
커피콩을 볶는 과정에서 치매 발병에 영향을
주는 단백질의 응집을 막는 화합물 '페닐인단'의
방출이 유도되는 것을 발견했다고 합니다.
이 소식은 나우뉴스의 한 온라인 기사에서
다루고 있는데요...
(사진=123rf)
흥미로운 점은 커피 속 성분이라기 보다는
원두를 볶는 과정에서 나오는 성분이라는 것!
이 연구진은 커피콩을 볶는 정도도 달리 해보았는데
라이트 로스팅, 다크 로스팅, 그리고 다크 로스팅이면서
디카페인까지 나누어 실험해보았다고 하네요.
그 결과, 커피콩을 오래 볶을수록 '페닐인단' 수치가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따라서 과학자들은 말합니다.
매일 아침 진한 커피 한잔이 치매예방에
도움이 될지도 모른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