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푸드에서는 파스퇴르 브랜드 '속편한 쾌변'을
출시하였다고 합니다.
이 속편한 쾌변 제품은 롯데중앙연구소에서 특허 출원한
락토프리 공법이 적용되었습니다.
이 공법은 동양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는 유당불내증,
즉 유당분해효소가 제대로 기능하지 않아 소장에서
유당을 분해하지 못하고 가스나 설사, 복부팽만감 등의
불편을 겪는 증상을 해소하는데 도움이 된다고 합니다.
유당불내증이 있는 사람도 요구르트를 즐길 수 있는 것이죠!
이 외에도 기존의 쾌변 4종의 경우 한 층 더 업그레이드되어
유산균의 효능을 극대화시켰다고 하네요^^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해당 기사를 참고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008&aid=00041718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