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형발사체인 '누리호'가 오늘 28일 오후
드디어 전남 고흥 나로우주센터 발사대에
장착되어 발사하게 됩니다.
이번 시험발사체 누리호의 발사는 큰 의미가
있는데 바로 국내 자체 기술로 개발되었다는 점!
이번 발사가 성공적으로 끝나게 되면
한국형 발사체 제작이 본격적으로 탄력받게 되는 것!
이번에 시험되는 요소는 누리호에 쓰일 75t 액체엔진의
성능인데 총 3단으로 구성되어 있다고 한다.
1단에 75톤 엔진 4개, 2단에 75톤 엔진 1개, 그리고
3단에 7톤 엔진 1개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위 내용은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5&oid=008&aid=00041386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