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일본에서는 인플루엔자(독감)가 말썽이죠;;
NHK에 의하면 도쿄도 내에서 의료기관 1곳당 환자 수가
사상 최대로 많았다고 합니다. 지난 27일까지 최근 1주일간
415개의 의료기관으로부터 보고를 받았는데 환자 수가 무려
26600여명으로 1곳 당 환자 수가 64.18명에 달했습니다.
이러한 가운데 아이치현의 한 교도소에서는 교도관 및 재소자
약 300여명이 집단으로 인플루엔자에 감염된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교도소 측에서는 추가 확산을 방지하고자
재소자들이 이용하는 작업장의 운영을 임시 중단했고
전체 재소자를 대상으로 체온 측정을 실시하고 있다고 하네요.
위 내용은 연합뉴스의 기사를 참고함.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04&oid=001&aid=00106145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