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학년도 수능의 경우 불수능 혹은 마그마수능
등으로 불리며 큰 파장을 불러이르켰었죠...;;;
이에 예비 고3 수험생들의 고민이 참 많아질 것 같은데요.
이투스교육평가연구소에 따르면 2020학년도 대입 준비는
시기별로 전략을 세워 접근하는 것이 좋다고 말합니다.
예를 들어 1월부터 6월까지 상반기의 핵심 전략으로는
'점검'과 '판단'으로 자신의 강점 요소를 점검하고
현실적인 대입 전형을 판단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6월과 9월 이렇게 두 번의 모의고사는 실제 수능과
출제기관 및 응시집단이 동일하기 때문에 그 결과로
실제 수능에 앞서 자신의 전국 위치를 평가해볼 수 있구요.
마지막으로 하반기에는 수시 지원 여부를 결정하고
여름방학 때에는 탐구과목들에 특히 집중하는 전략도 있습니다.
또한 11월부터는 대학별 일정에 맞춰 논술 혹은 면접 등의
대학별고사가 실시되는데 이를 대비하기 위해 전년도 기출문제를
통해 유형 및 경향을 파악하며 준비할 것~!
위 정보는 머니투데이의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의 링크 주소를 참조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2&sid2=250&oid=008&aid=00041593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