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아차는 오는 8일 2019 CES에서 세계 최초로
감성 인식 인공지능 'R.E.A.D.'를 공개한다고 합니다.
R.E.A.D.시스템은 감성 주행의 핵심으로 자동차와
운전자가 교감하게되는 혁신 기술이라는 것!
이 시스템은 운전자의 생체신호를 인식하여
차량기능을 그에 맞춰 제어하여 차량 실내 공간을
운전자의 상황에 최적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는데요...
기아차에 의하면 미국 MIT 미디어랩과 협업하여 R.E.A.D.
시스템의 기술 컨셉을 도출하고 구현하였다고 합니다.
위 내용은 한국경제TV의 기사를 참고하였고
더 자세한 사항은 아래 링크를 참조하기 바랍니다.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2D&mid=shm&sid1=101&sid2=261&oid=215&aid=00007229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