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2년 제정된 문화재보호법에 따라 국보와 보물이
지정되기 시작한 이래로 56년만에 드디어
보물 2000호가 탄생하게 되었다는 소식입니다.
경향신문의 한 온라인 기사에 따르면
지난 4일 문화재청이 지정한 보물은
유형문화재 4건으로 제 1998호~2001호 입니다.
보물 1998호는 쌍계사의 '목조석가여래삼존좌상' 입니다.
보물 1999호의 경우 대구 동화사의 '목조아미타여래삼존상' 입니다.
보물 2001호에는 '자치통감 권129~132' 입니다.
그리고 행운의 보물 2000호에는...김홍도의 '삼공불환도' 입니다.
(김홍도의 '삼공불환도', 사진=문화재청 제공, 서울신문)
삼공불환도에서 기옥풍경을 좀 더 확대하여 본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