극한의 얼음 호수에서 생명체 발견될 가능성 UP!

syyang53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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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초로 탐사한 남극의 빙저호 '메르세르'
약 한달여간의 시추 작업을 통해 빙저호 지하
약 1068m까지 파고들어 갔습니다.

이번 탐사를 통해 발견한 것은 바로 곰벌레 or
완보동물이라고 불리는 생명체의 흔적입니다.
이는 워터 베어(Water Bear) 혹은 타디그레이드(Tardigrade)
라고도 불리는데 곰과 유사한 생김새를 지녀서
붙여진 이름 같네요..

하지만 이 생명체의 크기는 고작 1mm 정도 밖에 되지
않을 정도로 작아서 육안으로 관찰하기엔 힘들죠;;;
곰벌레의 다리는 4쌍, 8개로 이루어져있고
5번에 걸친 지구 생물 대멸종의 위기에도
살아남았던 생명체로 유명하다고 해요!

위 정보는 서울신문 '와우! 과학'의 기사를 참고함.
더 자세한 것은 아래의 링크를 참고할 것.
(https://news.naver.com/main/ranking/read.nhn?mid=etc&sid1=111&rankingType=popular_day&oid=081&aid=0002971392&date=20190119&type=1&rankingSeq=1&rankingSectionId=1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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