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교육청은 '2019학년도 서울시 공립 중등학교
교사 임용후보자 선전경쟁시험' 응시원서 접수결과를
발표하였는데 그 결과 경쟁률이 무려 11.81대1로 나왔습니다.
이는 2018학년동에 10.13대1, 2017학년도에 11.51대1보다
높은 경쟁률 수치입니다. 왜 이렇게 높아진 걸까요!?
또한 지원자 수가 1만명을 넘어선 것도 2012학년도 이후
이번이 처음이라고 하는데요!
과목별로는 국어 (35.76대1), 수학 (20.30대1), 영어 (34.13대1),
중국어 (21.00대1) 등입니다. 국어가 압도적으로 높군요!!
서울시는 최근 공립 중등교사 임용시험 경쟁률이 높아진
원인 중 하나로 서울 지역의 중학교 학령인구가 감소하여
중등교사 임용인원이 전년대비 감소하였기 때문으로 보고 있습니다.
(자료=서울시 교육청, 헤럴드경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