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의 인공지능(AI) 스피커 '구글홈'이 11일날 공개된다고 합니다.
그리고 정식으로 출시하는 것은 18일로 예상된다고 하네요~!
이 소식은 7일 서울 한남동에서 열리는 기자 간담회에서 나온 것으로 생각됩니다.
(참고로 이 내용은 MoneyS의 기사를 참고하였습니다.
더 자세한 사항은 본 사이트에서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구글홈은 이미 미국에서 2016년에 출시가 되었었습니다.
이는 아마존의 AI 스피커인 '에코'보다 약 1년이 늦게 출시되었는데...
그래도 엄천난 선방을 했습니다.
(사진: 구글홈, 뉴시스)
현재 AI스피커 시장 점유율을 보면,
아마존의 에코가 약 40%로 선두를 달리고 있고
그 뒤를 바짝 쫓는 것이 바로 구글홈(약 30%)이라고 합니다.
대단하죠!?^^
국내에서 지금까지는 '누구', '기가지니', '카카오미니', '웨이브' 등이
치열하게 경쟁을 하고 있었지만 여기에 구글홈이 합세를 하게 되네요!!
현재 가장 큰 이슈는 아무래도 구글홈의 출시 가격인 듯 합니다.
현지 미국에서는 월마트 판매가 기준 129달러(약 145,000원)라고 하는데,
과연 국내에서의 가격은 얼마로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