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S의 한 온라인 기사를 보다가
정말 깜놀한 내용이 있었다.
그것은 바로 주택 임대업자들의 이야기다.
이 기사에 의하면 최상위 주택 임대업자
10명이 보유하고 있는 주택은 총 4599채라고 한다.
이게 말이 되는 숫자인가...;;
처음에는 잘못본 줄 알았으나... 아니었다.
주택 임대사업사 중 가장 많은 주택을 보유한 인물은
부산에 사는 60대 A씨로 임대주택 총 604채를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그 다음이 서울에 사는 40대 B씨로 임대주택 545건을 등록하였고
다음이 광주에 사는 60대 C씨로 531채를 소유하고 있다고 한다.
심지어 임대사업자 중 최소연령은 주택 각각 1건씩을 등록한
경기와 인천의 2세 영아였다고 한다. 참 황당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