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있는 기사 제목을 찾아서 보게 되었다.
"나이를 들수록 얼굴 비대칭 심해진다"
참고로 이는 한겨레의 '미래&과학 기술' 코너에서 다루고 있다.
미국 메사추세츠 주 마운트어번병원의 헬레나 타일러 박사팀이
3차원 이미지 측량법 기술을 사용하여 4개월부터 88세에
이르기까지 191명의 얼굴을 아주 상세하게 조사/분석하였다고 한다.
참고로 이 기술을 사용하면 비대칭의 정도를 1mm단위 이내까지도
구별해낼 수 있는 정밀도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결론으로 넘어가자면 10년마다 0.06mm씩 틀어진다는 연구결과이다.
특히 눈썹 아래 쪽이 심하고, 인종이나 성별에서의 차이는 크지 않았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