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인천공항의 면세점 매출 실적이 공개되었습니다.
이 자료는 뉴시스의 한 온라인 기사를 참고한 것으로
더불어민주당 신창현 의원이 인청공항공사로부터
제출받은 것이라고 합니다.
이 자료에 의하면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1위에는
KT&G 담배로 그 매출액이 1590억원, 3년 연속 1위!!
2위에는 루이비통으로 매출액이 818억원,
3위에는 정관장 745억원,
4위에는 필립모리스 604억원,
5위에는 랑콤 581억원의 순이라고 합니다.
아래는 참고용으로 지난 5년간의 인천공항 면세점
매출 순위 비교표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