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간 허파전골집.. 20대때 친구랑 자주가다 친구가 결혼하고 바빠져서 잊고있던 .. 어느날 방송에 나오고... 생각이나 친구한테얘기했더니(이친구만 이걸 먹을수있다..힝..그래서 먹으러 갈사람이없었음..) 좋다고^^
근데..이날 맛있게 먹었는데..너무 맛있게 먹어서 그랬는지...체했다..ㅜㅠ 너무 고통스러웠다..
다시 갈맘이 안생겼다....사진첩을 보다 ..
아~먹고싶다...^^ 아...나란사람 ..
조만간 친구랑 날짜 잡아야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