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서 돌아오는 마지막날..

syun(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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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라는 수제버거집 방문..
기다려본다..역시 대기표를 받는다..주문은 미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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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고 기다리다 순번이와 자리에 앉아 있으면 미리주문한 음식을 가져다준다.. (사람은 세명이지만..버거를 많이 좋아하지안아 두개만 시켰다..)잘한 선택이라 생각한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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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껍다..먹기가 불편하구나... 컨디션도 안좋고 속도 안좋아서 한입씩먹고 못먹었다..맛은 괜찮았다..단지 내 속이 안좋았을뿐...
이대로 돌아가긴 아쉽다..속을 진정시킬 무언가 필요한다!! 나와서 돌아보니 아~물회집이 보인다맘마미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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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회~ 너무 맛있다...속이 풀린다.. 강릉내려올때부터 속이 안좋았는데..그래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물회 뚝딱 해치웠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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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한명은 버거를 거진 혼자 다먹어 못먹겠다고 두개만 시켰다.. 처음엔 하나만 시켰는데 안된다고해서 두개주문.. (우리 배부른거만 생각했던듯하다 장사하는곳인데..;;) 강릉에서 회도먹고 대게도 먹고 막국수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 물회가 딱!! 이때 속이 많이 안좋았어서..너무 슬펐던 여행이 됨..먹자고 떠난 여행인지라..같이간 친구들한테도 미안하고..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조만간 다시 도전 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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