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집라는 수제버거집 방문..
기다려본다..역시 대기표를 받는다..주문은 미리한다..
기다리고 기다리다 순번이와 자리에 앉아 있으면 미리주문한 음식을 가져다준다.. (사람은 세명이지만..버거를 많이 좋아하지안아 두개만 시켰다..)잘한 선택이라 생각한다..ㅎㅎ
두껍다..먹기가 불편하구나... 컨디션도 안좋고 속도 안좋아서 한입씩먹고 못먹었다..맛은 괜찮았다..단지 내 속이 안좋았을뿐...
이대로 돌아가긴 아쉽다..속을 진정시킬 무언가 필요한다!! 나와서 돌아보니 아~물회집이 보인다맘마미야^^~
물회~ 너무 맛있다...속이 풀린다.. 강릉내려올때부터 속이 안좋았는데..그래서 제대로 먹지도 못했는데..물회 뚝딱 해치웠다..ㅎㅎ
친구한명은 버거를 거진 혼자 다먹어 못먹겠다고 두개만 시켰다.. 처음엔 하나만 시켰는데 안된다고해서 두개주문.. (우리 배부른거만 생각했던듯하다 장사하는곳인데..;;) 강릉에서 회도먹고 대게도 먹고 막국수 이것저것 많이 먹었는데 .. 물회가 딱!! 이때 속이 많이 안좋았어서..너무 슬펐던 여행이 됨..먹자고 떠난 여행인지라..같이간 친구들한테도 미안하고..아쉬움이 많이 남는 여행..조만간 다시 도전 하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