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어제랑 오늘이랑 완전 다른.... 간만에 다른때보다 움직임이 많아서 돌아다니던길.. 땀이 날 정도..어젠 상상도 못했던 일인데.. 이러다 곧 덥다덥다 하겠지... 더운것도 추운것도 둘다 부담스럽구나... 모든건 적당한게 좋은듯...
엄마랑 알콩달콩 저녁한끼^^ 반주로 간단하게 한잔~ 조타 ~ 오랜시간 이렇게 엄마 엄마 하며 함께 시간을 보내고싶다 .. 언젠간 헤어짐을 알기에 오늘이 이토록 소중한것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