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에 왔으니 유명하다는 꼬막을 먹고 가야겠지횻^^
바로 들어가서 먹을수도 포장도 .. 기다려야한다.. 매장에서 먹는건 포기..(처음부터 매장에서 먹을생각은 안했지만..아쉽...) 대기표 들고 기다려본다..한시간가량.... 아..춥고 지친다...컨디션도 안좋아서 상태가 말이 아니구나..;; 포장을해 숙소로 돌아와서..
짜잔^^ 아..육사시미도 사올껄... 맛은 있다..^^ 하지만 너무 기다려야한다... 또 방문은 생각해 봐야겠다...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