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간의 블록체인서울 행사!!! 흐아...............................................
다리도 허리도 입도 목도 혹사했으나 그만큼 알찬 보람이 있었습니다.
이 두분은 앞으로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힘들 때나 기쁠 때나 서로 돕고 협력하기로....가만 무슨 결혼서약식 같네?
다시.......
우리 심버스의 기술력을 한컴이 알아줬네요.(엊그제 ㅎㅋ라 언급했던 곳이 바로 한컴입니다.이제는 말할 수 있다!)
아침부터 코엑스 현장에서 협약식 계약서 만들고 준비하니라 콩튀듯 팥튀듯 했습니다.
오전 11시에 협약식을 하는데 한시간도 안되어 뉴스로!!!
이번 블록체인서울행사를 하고 저녁에 마블스콘라드호텔행사를 하면서 느낀건...
알려야 하는구나! 하는겁니다.
알리니 알아주네요.
주머니 속의 송곳은 저절로 시간이 되면 주머니를 뚫고 주욱-드러나게 되어 있죠.
이 며칠 사이에 기적적인 일들을 경험했습니다.
우리 지갑을 사용할 계정이 100만개 이상으로 확장되는 사건들이 몰려왔거든요.
90만회원을 확보한 [ㅎㅁㄴㄴ]가 우리의 댑이 될 것으로 거의....^^
게다가 20만명의 회원이 있는 [ㅋㄹㄹㅋㅇ]이 마지막날 극적으로 함께 하기로 이야기되었습니다.
아...가슴이 떨리는군요!
아..방금 와이파이블록체인업체인 [ㅍㅇㅇㅅ]도 우리 댑으로 들어오기로 했습니다.
그 외에도 다섯군데 정도의 블록체인업체가 며칠 사이에 댑을 자청했습니다만....우리가 잘 판단해서 받아들일 참입니다.
심버스가 댑에 최적화된 블록체인의 명당이 되겠다는 그 취지와 설계가 이제 분명한 설득력을 얻어가는 것으로 보이네요.
현재 심버스는 프라이빗프리세일을 시작하려 합니다.
우리의 물량은 대부분 댑이나 기관이 소화해줄것으로 예상되며 개인은 극소량만 풀 계획이지요.
댑이 우리 메인넷의 코인에 투자하는 이런 모양-참 희귀하고도 아름다운 일입니다. 그만큼 신뢰한다는 뜻이겠지요.
뿌듯한 가슴으로 조용히 속삭여봅니다.
심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