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난 제목의 책이 있어서 살펴봤습니다.
2차세계대전 이후 지금의 경제시스템이 세워졌듯이 비트 10년이 넘은 지금이 코인2차대전에 속한다. 이 전쟁의 포연이 스러질 무렵 엄청난 신경제의 문이 열릴 것....이런 내용으로 파악하고 있습니다.
저도 적극 동감입니다.
이 저자가 영어교육의 마스터라는 이현준님(공저 황태섭)입니다.
음...이렇게 대표님이 잘 생.....아! 멋진 다니엘리가 모델이군요! 저도 영알못인지라 관심이 훅! 지금은 영어 중국어 까지 확장했습니다.
야나두 처럼 알려지게 될까요?
이름은 왜 마풀이냐면---마음먹은대로 풀린다...의 뜻입니다. 듣고 보니 가슴에 와닿는군요!
이쯤 되면 하나의 진언 아닙니까? 마풀! 마풀!
그런데 이 영어온라인교육이 블록체인의 플랫폼을 찾아왔습니다.
이더리움 기반? 이오스? 아이콘?
오...............
심버스입니다.
(미스 심: 아이...저 바쁜뎅...?)
온라인 영어교육 엠피코인은 심버스의 무엇을 보고 댑을 결정했을까요?
세계최초 다중블록체인을 쓴다는 것?
댑과 유저에게 돌려주는 리워드제도?
물론 물어보진 않았습니다.
아마 제 생각엔.....
심월렛의 댑공유 유저공유기능 마켓공유시스템 이 눈에 띈 것이 아닌가 합니다.
나중에 마풀대표님 만나면 소주 한잔 하면서 물어볼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