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버스의 첫번째 커뮤니티 밋업이 여의도 위워크에서 있었습니다.
일명 심프랜즈!
일부러 인원을 20분 안쪽으로 조절했어요. 그래야 대화를 충분히 나눌 수 있더라구요.
물론 여의도의 심버션들도 함께 했죠.
타타: 심프랜즈는 심버스를 아끼시는 친구들이며 또 한 맨토그룹입니다.
언젠가 심프랜즈가 강력한 블록체인의 집단지성이 될 것을 믿으며 여러분들이 그 씨앗이 되어 주세요............
앤블리: 제가 좀 늦었네요. 직장 마치고 달려오느라...그런데 피자랑 치맥은 언제 나오나요?
찰리: 그러게 내 말이!
만남과 소통은 어찌나 황홀한 것인지요.
흔들린 핀 속에 스며나오는 혼불이런가...?ㅎ
최박사님의 블록체인 즉설강의는 언제나 인기 캡!
첫 자리 함께 해주신 벗님들 고맙습니다.
이제 다음 밋업은 또 다른 스타일을 선 보일까요?
맛과 멋이 흐르는 밋업을 만들어 보겠습니다.
이렇게 심프랜즈 다음 밋업에 참여를 바라시는 분은 저한테 귓속말 해주세요.
카톡 tata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