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뉴비로서 글을 올려보니 뉴비들의 고충을 다시 한번 느낍니다.^^;;;;;;;
@tata1 로 올릴 때와
@symverse 로 올릴 적의 반응이 사뭇 다르네요.
물론 보팅받으려고 올리는건 아닙니다. 오히려 댓글달아주신분에겐 타타로 나타나 풀봇을 해드리고 있죠.
심버스를 창조하신 최박사님!
여유가 생기시면 저 스파업 좀 시켜주세용~!!!ㅠㅠ
당신들 월급 주고 난 깡소주 마시는 사정을 알아?
타타: 아, 알았어요. ㅠㅠ
***여기서 잠깐!
내래 할 말도 없고 머쓱하니 최수혁박사님을 소개한다.
내 아내의 오빠 되시고....내 장모님의 큰아들이시며....딸 @manizu의 삼촌되시겠다. 끄읕!
매제! 고롷게밖에 소개 못혀? 이거 월급을 대폭 삭...
타타: 아! 형님, 아니 박사님! 드디어 고대하던 심버스 캐릭터 나왔습니다. 소개할게요!
창조하신 기능의 특징을 요모저모로 갖춘 아가씨로 엄선했답니다.
![꾸미기_--2-------173-1.jpg]
최: 심버스의 특징 중 용량의 대폭 다이어트는 잘 나타나는 것 같군. 스피드는 어떤가?
무척 슬림하고 미친듯이 날렵해요. 박사님이 그렇게 창조하셨잖아요?
최박사: 예 예쁘다! 과연 내가 창조한 존재 맞아?
타타: 에이 왜 이러세요~저 캐릭터는 저랑 공동창조한거로 치죠.^^
최박사: 좋아! 가볍고 빠른건 기본이지. 심버스의 진짜 특징을 보여줘봐.
타타: 너무 길면 사람들 다 도망가요. 오늘은 이 정도....아! 뉴스에 박사님 떴던데요?
http://theleader.mt.co.kr/articleView.html?no=20180910223978103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