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blockchainseoul.net/
블록체인서울 행사가 월요일부터 3일간 있네요.
우리 심버스도 부스를 마련했습니다.
플래타, KT, LG, 아이콘, 로커스... 등 유명브랜드들 틈바구니에 함께 자리하게 되었네요.
우린 아직 월렛도 안만들어졌고(10월말까지 완성 예정) 번드르르한 동영상도 없습니다.
있는거라곤 서둘러 만든 리플릿...아직 행사준비가 부족하니 나가지 말자는 의견도 있었으나...
사실 주눅들 일 하나도 없다는 생각입니다.
우린 그동안 밤낮없이 개발에 진력해왔으니까요.
마곡개발실에서는 밤 열시에 가봐도 일하는 개발자들이 가슴을 뭉클하게 했고요.
여의도 WEWORK 16층 사무실에서는 홈페이지와 백서 작업에 매진들 하고 있었지요.
(타타는 거기 있으니 만나시려면 오셔요.ㅎ)
백서 작업이 왜 이리 오래 걸렸냐면----만들어가는 과정에 계속 새로운 진화가 추가되었기 때문입니다. 매월 양자적인 도약이 내부에서 일어나고 있네요.
그래서 차라리 월별 백서 업데이트를 갖자고 생각하는 중입니다.
어제 스팀잇의 팔로님이 댓글로 물으시더군요.
왜 심버스에 매력을 느끼게 되었느냐고요.
왜일까요?
어제 밝혔듯이 개발자인 최수혁박사가 제 처남형님이고 그리고 전 월급을 받는답니다!!!
쿠쿵!!!
그건 매우 중요한 부분입니다마는....ㅎ 바뜨! 그것때문만일까요?
아! 어제 팔로님의 질문에 저는 이렇게 대답해드렸습니다.
'심버스는 암호화폐의 난제들을 상당부분 나이스하게 풀었다고 봅니다.
용량과 속도는 물론이고 증명방식도 진화되었다고 보고요.
https://symverse.com/ 여기 백서를 확인해보시면 짐작되실거로 봅니다.
무엇보다도 댑과 보유자에게 많은 것을 돌려주고 공유한다는 것이 최고의 장점이라고 봐요.'
사자만 사자후를 하는 것이 아닙니다.
아기새도 할 수 있지요.
그 유전자가 위대하고 선명하다면!
꽤애애애애애애애액!!!!(모두 함께 가즈아-라는 뜻)