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퀴즈톡(QUIZTOK)이라는 댑이 있어요.
(
이름을 보면 짐작가듯이 퀴즈라는 콘텐츠를 활용한 플랫폼이죠. 네! 토종입니다.
왜 만들었을까요?
저는 개발자가 아니고 파워유저도 아니어서 이런 부분을 빤히 들여다보는걸 즐깁니다.
왜 만들었을까? 이게 세상에 무슨 의미가 있을까?
사람에게 어떤 도움을 줄까?
저는 심버스가 만들어지는 존재목적과 과정을 지켜보면서도 그런 부분을 가장 눈여겨 보았습니다.
퀴즈!
일단 흥미롭죠? 우리는 퀴즈를 좋아합니다. 장학퀴즈든 아재퀴즈든 말이죠.
이 시대....지식과 정보가 차고 넘치는 이 시대이기에 오히려 그 지식이 뇌리에 새겨지지않는 역작용이 있지요.
마치 거리엔 여인이 넘치지만 자취방에 돌아가보면 적막한 것과 같다고 할까요? (이거 비유가 되는거야 모야?)
음...암튼! 새길만한 지식은 새겨져야 하고 흘려버릴 정보는 흘려버려야 합니다.
퀴즈는 뇌에 새기는데 분명 작용을 합니다. 잘 안잊혀져요. 일종의 문제게임이기 때문이겠죠?
그러기때문에 유용한 지식을 뇌새김화해서 상식으로 만들어주는 효능을 발휘할만 합니다.
한마디로-
지식을 재미나게 공유하자! 이거죠. 스마트폰 하나면 충분합니다.
모든 유용한 지식을 퀴즈라는 흥미그물을 통과시키는거죠. 누가? 사용자들이.
공부라면 지겹지만 놀이터라면 재미납니다. 퀴즈는 지식놀이터죠. 게다가 유저의 활동에 따라 포인트 지급이라...
포인트는 토큰으로 교환이 가능하고..
음...아이템 괜찮은데?
수익은 누가 주나?
광고!
카카오톡에서 "퀴즈톡" 검색하여 친추하면 되네요.
퀴즈톡-심버스의 협력업체입니다.
심버스 단톡방은 없냐고요?
당연 있죠.
https://open.kakao.com/o/ggsgzhab 참여번호는 0110
@yesjam 태그 처음으로 써봅니다. ^^퀴즈도 재미있는거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