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대화하는 카톡 대화방에서 갑자기 던전앤파이터즈라는 게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스물스물 기억이 살아나기 시작하더니 얼마나 열심히 했었는지 기억이 납니다. :)
오른쪽에 있는 토네이도가 제 아이디이고 왼쪽 분이 블로그 주인분이셨습니다.
하루에 10시간씩 미친듯이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제가 무슨 게임을 어떻게 했었는지도 기억이 가물해지네요 ^^;;
원래 인생이 이렇게 흘러가는가 봅니다.
같이 대화하는 카톡 대화방에서 갑자기 던전앤파이터즈라는 게임 이야기가 나왔습니다.
갑자기 스물스물 기억이 살아나기 시작하더니 얼마나 열심히 했었는지 기억이 납니다. :)
오른쪽에 있는 토네이도가 제 아이디이고 왼쪽 분이 블로그 주인분이셨습니다.
하루에 10시간씩 미친듯이 했었던 기억이 나는데..
시간이 지나고 나니 제가 무슨 게임을 어떻게 했었는지도 기억이 가물해지네요 ^^;;
원래 인생이 이렇게 흘러가는가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