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빛물마루입니다.
이번 챕터는 전투와 모험이 잘 조합된 재밌는 챕터입니다.
난이도가 보통인데도, 위치를 잘 선정하지 못해서 은근히 많이 죽었네요.
보물도 곳곳에 숨겨져 있고 연출도 뛰어나 재밌게 즐긴 챕터였습니다. ㅎㅎ
- 배수탑을 목표로 가야합니다.
- 앞으로 나가면 공터에 적들이 옹기종기 모여있습니다.
무너진 왼쪽 건물로 적 한명이 올라가고
사방으로 퍼지며 순찰을 시작합니다.
- 총이 없어요..ㅜㅜ
- 벽뒤에 숨어서 적이 오길 기다립니다.
- 나비 처럼 날아올라
- 뚜-쉬!
- 권총을 얻었습니다.
- 고지대의 적부터 처리해야 전투가 수월합니다.
- 완전무장한 샷건맨은 죽지도 않고 정말 짜증나네요.
- 적들을 전부 처리하고 2층으로 올라갑니다.
- 클로에와 했던거처럼 엘레나에게도 사다리 내리기를 부탁해봅시다.
- 엘레나도 무기를 얻었네요.
- 건너편으로 넘어가 엘레나를 따라갑니다.
- 반대쪽이 판자로 막혀 문이 열리지 않습니다.
- 간판을 타고
- 이동한뒤에
- 문을 열어야 합니다.
- 칭찬은 네이트도 춤추게합니다.
- 기쁨도 잠시 적들이 몰려왔네요.
- 엘레나의 지원사격을 받아 간단하게 해결합니다.
이번에는 반대편에서 몰려오는군요.
레이저포인터는 항상 조심하셔야 해요.
- 이번 적도 소탕하고 나면 바로 다음전투가 이어집니다.
- 여기서 자리잡기가 중요합니다.
- 이 위치에서 싸웠는데, 결국 죽더라구요.
- 요렇게 작은 간판이지만 전부 방어할 수 있는곳에 자리잡는게 중요합니다.
총알이 부족할 것 같았지만 엘레나가 지원사격을 해줘서
1~2대만 맞춰도 전투를 끝마칠 수 있었습니다.
- 전투가 끝나면 엘레나가 다리를 놓아줍니다.
- 이렇게 다리를 통해서 엘레나와 합류할 수 있습니다.
- 사다리를 타고올라오면 배수탑앞에 도착합니다.
엘레나와 이런식으로 만담하는게 전형적인 서양식 유머같은데,
제 취향에 맞아서 재밌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