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빛물마루 입니다.
9챕터는 전투가 하나도 없고 8챕터에 이어
퍼즐을 풀어나가는 형식으로 진행되어집니다.
개인적으로는 전투보다는 이렇게 장치를 작동시키고
등반하는게 모험하는 기분이 들어서 더 좋아요.
그럼 지금부터 9챕터를 시작하겠습니다~!
- 대형 금강궐이 3조각으로 나뉘어 벌어져 있습니다.
- 거울을 조작하여 장치를 활성화 시킵니다.
- 금강궐을 끼어넣으면
- 칼날이 내려옵니다.
- 내려온 칼날을 살펴보면 군데군데 잡을 곳이 있습니다.
- 옆으로 돌아보면 뱀무늬도 새겨져 있네요.
- 등반에 성공하였습니다.
- 나머지 칼날중 하나를 타고 도깨비석상 앞에 도착하였습니다.
- 눈썹을 움직이면
- 이마에 있던 제3의 눈이 열리고
- 없던 발판이 생기며
- 올라가있던 눈썹이 내려와 길이 완성됩니다.
- 발판이 생긴곳을 향해 나아갑니다.
- 이쪽에도 거울이 있군요.
- 클로에가 도와주려나봐요.
- 클로에가 1층에 있는 거울을 움직여
- 네이트쪽의 거울로 빛을 쏘아줍니다.
- 거울을 조작해서
- 샹들리에? 같은 구조물의 아래로 조준합니다.
- 이번에도 무서운 얼굴이 입을 벌리고 있네요.
- 두번째 칼날이 내려오며 동선을 단축시켜주는 길이 생깁니다.
- 두번째 칼날을 타고 올라갑니다.
-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마지막 칼날을 타고 도깨비 얼굴로 가야할거같네요.
- 칼날이 부러지며 네이트가 떨어질뻔 합니다.
- 다행히 끄트머리를 붙잡고 매달렸습니다.
- 이마의 눈을 뜨게하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 총은 언제나 훌륭한 해결책입니다.
- 샹들리에로 넘어가서
- 마지막 거울이 비치된 복도를 향해 쩜프!
- 아슬아슬하게 살았습니다.
- 이번에도 마찬가지로 클로에가 도와줍니다.
- 세번째 칼날도 내려오게 해보죠.
- 금강궐 합체!
- 바닥에 있는 거인의 가슴을 찌르더니
- 거인이 비명을 지르듯 입이 벌어집니다.
- 거인의 입속은 사다리로 되어있었습니다.
- 도착한 곳은 구형의 방이네요.
- 가운데 장치를 활성화 시키면 이벤트가 시작됩니다.
3d형태의 지도를 보고 위치를 파악하는 네이트의 놀라운 독도 실력 ㄷㄷㄷ
괜히 일류 모험가가 아니네요. ㅎㅎ
라자레비치 일당이 접근하는 소리를 들으며 9챕터가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