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별빛물마루입니다.
오늘은 8챕터를 진행하려고 합니다.
이번 챕터는 특히 퍼즐액션으로 이루어져 있어
모험하는 기분이 물씬 들었네요. ㅎㅎ
하지만 퍼즐 난이도자체가 너무 쉽게 되어있어서
조금만 더 어렵게 난이도를 조절했으면 어땠을까 살짝 아쉬움이 남았네요.
그럼 지금부터 챕터8 도시의 비밀 시작하겠습니다~!
- 사원내부로 들어왔습니다.
- 네이트는 아직 클로에에게 마음이 있는 걸까요??
- 숨겨진 출입구를 찾아야 합니다.
드레이크가 조사했던 것중에 앞의 조각상과 같은내용이 있었군요.
그림에 맞게 조각상을 움직여야 할것같습니다.
- 우측의 무너진 기둥으로부터 시작합니다.
- 우측 아랫팔에 도착하였습니다.
- 버튼이 활성화 되면 왔다갔다 손의 위치를 바꿀 수 있습니다.
십자버튼중 윗부분을 누르면 조각상의 정면을 확인 할 수 있어요.
그림과 대조해서 알맞고 다름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아랫팔을 맞추고 뒤로 돌면
윗팔로 올라가는 길이 있습니다.
- 윗쪽팔을 움직여 그림과 맞춰주시면 되요.
오른쪽 손모양을 맞추고 내려와 왼쪽팔로 가야합니다.
이번에도 아까와 마찬가지로 오른쪽 기둥에서 시작해요.
- 입구방향으로 가면 벽에 봉이 박혀있습니다.
- 체조선수처럼 날렵하게 지나갑니다.
- 구조물이 오래되서 그런지 네이트가 올라가자마자 무너집니다.
- 운이 정말 없는 와중에 운이 좋은 네이트입니다.
- 디아블로3 부두술사가 들고다니는 액막이같네요.
- 뒤로돌면 올라갈 손잡이가 준비되어있습니다.
드디어 마지막 손에 도착했네요.
버튼을 눌러 팔을 움직입니다.
- 조각상이 품고있던 구슬이 쪼개지며 열쇠구멍이 드러납니다.
- 금강궐이 열쇠인가 봐요.
- 조각상 앞에 차있던 물이 빠지며
- 비밀의 문이 나타났습니다.
- 지하통로가 나왔군요.
- 농담따먹기를 하며, 클로에와 비밀통로를 탐험합니다.
- 돌들이 무너진 막다른 길에 도착하면
- 위로올라가 개구멍으로 넘어갑니다.
- 중요한 떡밥일까요??
- 머리가 떨어져나간 조각을 발판삼아 올라갑니다.
- 저 멀리 출구가 보입니다.
- 출구를 눈앞에 두고 함정에 빠졌습니다.
- 가시가 튀어나와 점점 아래로 내려오네요.
- 주위를 둘러보면 한쪽 벽에서 톱니바퀴가 돌아가고 있습니다.
- 톱니를 총으로 쏴 부숴주세요.
- 아래로 내려오던 가시함정이 멈추게 됩니다.
- 함정을 빠져나와 넓은 홀로 들어서며 8챕터가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