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를 타고 오르는데, 종종 내뱉는 대사가
1챕터와는 다르더라구요. 타임스톤을 사용한듯? ㅎㅎ
하지만 달콤한 휴식도 잠시...
라자레비치가 수색대를 보냈습니다.
빨간 차량 우측의 마지막 길.
총 세갈래 길이 있습니다.
왼쪽길을 통해 계속 직진하면 잔해로인해
2층이 되어버린 차량도 보입니다.
자막이 나오지않아 뭐라고 하는지 알아들을 수가 없네요.
네이트의 답답함을 플레이어도 겪습니다. ㅎㅎ
현지인의 도움으로 죽다 살아나며, 챕터가 종료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