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라스베가스에서 모하지? 하면
카지노, 쇼등을 생각하는데
사실 카지노도 왠만큼 돈이 많지 않고서야 우리네같은 서민들은 그저 1센트 기계만 찔끔찔끔 할뿐,
테이블은 기본베팅이 5불인데다, 5불만 걸고 할수도 없기 때문에 그냥 구경만...
쇼도 한두시간이면 끝나니, 실질적인 라스베가스 구경이라고 하면 호텔 구경하고 사진찍고.. 머 그정도?
카지노에선 사진 찍으면 안된다고 합니다..껄껄
1센트짜리 머신에 도전
친구가 5불을 넣었는데 아웃풋이 훌륭합니다.
오?
그렇다면 나도 도전
헤헤..
저는 안될라나 봐요
윈호텔을 나왔어요
스트립의 밤
윈호텔에서 바라본 베네시안과 트레져아일랜드.
이거보면 윈호텔이 스트립 중심과는 조금 떨어져있어요.
크 밤에 더 멋있는 팔라조 호텔
베네치안호텔에서 내립니다.
여기가 스트립의 중심이고 여기에 있는 호텔은
패리스(PARIS), 플래닛할리우드, 코스모폴리탄, 벨라지오가 있습니다.
아 플라밍고 호텔도 완전 중심
패리스가 단연 눈에 띄고요
고풍스러움이 느껴지는 벨라지오호텔
벨라지오호텔은 O쇼를 하는 호텔로 유명하고, 그리고 무료 분수쇼로도 유명하다.
벨라지오 분수쇼를 보러왔다
뒤쪽으로 보이는 패리스와 플래닛할리우드 얘네가 거의 지분율 20퍼는 하는듯 ㅋㅋ둘다 진짜 크다.
위치로 보면 저렴버전 패리스, 플래닛할리우드
고렴버전 벨라지오, 코스모폴리탄 추천요
분수쇼 시작
귀차니즘을 물리치고 플짤을 만들었습니다.
하나 더
분수쇼는 저녁 7시 이후 15분마다 한번씩 열리는데,
노래 1곡 재생된다.
진짜 예쁘죠?
오션스 일레븐 주인공된 느낌! ㅋㅋㅋ
베네시안의 정면 모습이에여
이것도 이쁘죠?
베네시안은 호텔명처럼 고풍스럽다
(이름이 어디가 고풍스러운지 1도 모름. 배경지식 無)
그냥 예쁨..
오늘은 맛뵈기로 이만큼만 볼까여?
내일 또 갈게요..
다시 호텔로 들어오며,
펍에서는 작은 그룹사운드의 공연이 있었고,
그 유명한 엉니들 엉댕이가 있었고
고든램지의 버거집이 있었다.
아 피곤하다
분수쇼나 보고 꿀잠자따
내일은 5시부터 일어나서 그랜드캐년 사우스림 버스투어에 가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