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sweetpotato입니다.
뉴비이다보니 스팀잇에 거의 중독이 되어있었는데요.
아침에 눈뜨면 스팀잇 접속 퇴근후에 다시 접속 이런 일상을 보냈던 것 같습니다.
그러다 이번 수요일에 회식을 했더니 여파가 오늘까지 오는 바람에 스팀잇을 자주 접속하지 못했습니다.
겨우겨우 댓글만 남기는 정도...ㅠㅠ
문득 너무 스팀잇에 빠져있었던 것이 아니었나 싶더군요.
또한 시리즈로 작성을 하게 된 해외여행편이 처음에 계획했던과는 반대로 장기 연재가 되어버렸습니다.
그치만 때때로 잊고 한가로운 일상을 보내는 것도 좋은 것 같습니다.
한가로운 일상이라고 해봐야 제가 좋아하는 야구 보고 TV 보고 침대에서 뒹굴뒹굴하는 정도지만요...^^;
이 그림을 보고 있으면 제 마음도 같이 편해지는 것 같습니다^^
마냥 멍하니 있고 싶어지기도 하고..ㅎㅎㅎ
오늘은 모처럼 퇴근도 일찍 한날이기도 합니다. (해떠있을때 퇴근을 하다니...ㅎㅎ)
밖에 가서 편하게 먹고 와도 좋은데 돌아올때 더위와 땀과 싸울 생각에 집에서 간단히 반주를 즐겼습니다.
편의점에서 파는 냉동 막창과 껍데기인데 생각보다 맛이 괜찮은 것 같습니다.
모처럼 집에서 편안하게 바카디와 함께 즐기면서 야구를 보니 새삼 이런게 행복이겠지요?
참고로 전 두산베어스 팬인데 오늘 한화에게 치열한 승부끝에 이겨서 기분도 더 좋은것 같습니다.^^
오늘 하루는 이렇게 마무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