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것도 크게 없었고 가고싶다던 식당 오픈시간이 많이 남아서 무엇을 할까 하다 단풍을 구경 하자하여 다녀왔습니다
대구 팔공산은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갈수 있는데 케이블카를 타는동안 드림이는 무서웠는지 그 수다쟁이가 말이 없더군요
나중에 물어보니 구경하느라 말이 없었다 합니다ㅋㅋㅋ웃긴녀석ㅋㅋㅋ
나무를 보며 색깔공부도 하고 왜 소나무가 색이 안바뀌는건지 똑똑한 이모부가 설명도 해주고 가는내내 바깥 풍경을ㅊ구경 했습니다
케이블카가 도착하는 곳에는 이렇게 탐방로 안내 해주는 것도 있슴니다
물론 우린 안내려갔지만ㅋ
예정에 없던 산행이라 준비도 없이 와서 엄청 추웠거든요
4살 형아의 전매특허포즈도 취해주시고 ㅎㅎ
비록 짧은시간 갔다왔지만 재미나고 좋은시간 이었습니다
날 좋을때 다시 와야겠습니다
trips.teem 으로 작성된 글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