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토요일 아이의 영어수업이 끝나고 근처에서 밥을 먹기로 했다
어디로 가지 하다가 근처에 수제 햄버거를 전에 못먹은게 생각이 나서 아이와 함께 수제 햄버거 집으로 향했다
근처에 이런 식당이 있는 골목에 들어왔다
1층에는 식당이고 위에는 원룸인거 같았다
들어가니 입구에 이렇게 우리를 반겨주는 포토존
아이와 찍은게 있는데 어디갔니
우린 너프버거 머쉬룸 버거 하와이안 버거를 주문 했다
우주 빼고 1인 1메뉴 ㅎㅎ
1메뉴를 차지 하는 너가 참 놀랍기만 하다
물과 휴지 물티슈는 셀프로 가져가야 한다
쓸만큼만 가져갑시다!
에이드가 맛있다고 해서 에이드를 시켰는데
그냥 맹~ 한 맛이다 ㅎㅎ
그냥 콜라 시킬걸
먹는동안 동영상도 안보고(그전에 많이 봐서)
잘 먹고 잘 놀고 갑니다
[테이스팀]너와 햄버거를 같이 먹을수 있다니 놀랍기만 하다 @너프세이드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