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향에 가기 위해 경부고속도로에 올랐다
가는내내 아이가 자지 않아 힘들었지만 그래도 오랜만에 가는 길은 신이났다
여행길에 무슨 음식을 먹을까 생각하며 다니는것도 여행의 재미 아닐까
오늘 정함 음식은 영자누나가 전에 방송에 나와서 이야기했다고 전해지는(나는 못들어서 잘 모르겠다)도리뱅뱅 정식이다
아이가 있어서 실내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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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뉴판이다
다른건 눈에 들어오지 않고 도리뱅뱅 정식만이 내 눈에 들아왔다
생각보다 비싸군
처음봤을땐 굉장히 비릴줄 알았는데
이게 왠거?
엄청 바삭바삭하고 비리지도 않다
조금 아쉬웠던건 양
그래도 ㅎㅎ 여기에 밥도 나오고 반찬도 나오니 그나마 양이 찬다 ㅎㅎ
아님 와이프랑 나눠 먹어서 그런가 ㅋㅋㅋㅋ
다음에 고향에 갈때 다시 들르기로 다짐하며 고향으로 다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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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스팀]영자누나가 추천해준 메뉴 도리도리뱅뱅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