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였더라
처제 식구와 우리 식구가 경주에 놀러간 어느날
경주의 여러 카페 식당 맛집들을 구경하러 다닌 어느날인거 같다
드림이와 우주도 함께 했으니까 아마 주말이지 않을까?
어디를 갈까 하다가
주차장도 널널하고 새로 생겼다는 경주 황리단길 카페 620콜린스 라는 곳으로 향했다
원래 새마을금고가 자리하고 있었는데
넓은 주차장을 확보 하고 있어서 새마을금고는 다른곳으로 이전을 하고 이 카페가 들어섰다
주말이었는데 다행히 빠져 나가는 차가 있어서 주차를 씐나게 하고 들어갈수 있었다
카페 오는건 항상 신이 난다 ㅎㅎ
요즘은 커피를 잘안마시지만 이때만 하더라도 신나게 커피를 마셨으니까 ㅎ
최근들어서 카페인 빨이 너무 잘 받아서 커피를 마시는 날이면 잠을 못자겠어서 요즘은 커피를 자제 하고 있다
회사에서 마시는 카누 같은 것들은 몇잔 마셔도 잠만 잘오던데...
이제 카페를 가도 커피를 못마시닌 조금 속상하기도 하다
이날 아아메를 마셨는데 아마 커피를 마시고 잠을 못잤던거 같다
그런데 아이를 카페에 데리고 다니는 일은 참 힘든 일인거 같다
그래서 보통은 아이들 없을때 오는데 ㅎㅎ 이날은 처제네와 함께 여서 ㅎㅎ 주말에 오게 되었다
아이들에게 유튜브 보여주는것도 하루 이틀이지
계속 유튜브만 보여줄수도 없는 상황ㅎㅎ
결국은 나나 와이프가 놀아줘야 하는데 뭘 하고 놀아줘야 할지 모르겠다
그래도 다행인건 드림이가 막 설치는 스타일은 아니라는것 ㅎㅎ
이제 지도 여기서 떠들면 안된다는건 아는 것인지
그녀의 항공샷 ㅋㅋㅋ
그녀가 사진찍을때 까지는 가만히 있어야 한다 ㅋㅋㅋ
[테이스팀]경주의 620콜린스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내가 소개하는 이번 주 맛집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