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부르는 빵집 이라는 주제를 보니 바로 생각나는 곳이 있었습니다
포항 시내에 있는 포항 빵집 시민제과가 그곳 인데요
포항 토박이가 아닌 저는 몰랐지만 포항에서 유명 하다고 합니다
그 이유를 한번 보시죠 ㅎ
1969년의 시민제과의 모습이라고 합니다
포항 시내가 번창 하기전에 지금 이곳에 자리를 잡고 계속 장사를 해오다가 프렌차이즈 들의 공격에 의해 망했었는데 창업주의 둘째 아들이 프랑스에서 빵을 배워와 예전에 있던 자리에 다시 시민제과를 열었다고 합니다
여기서 먹어봐야 한다는 빵들입니다 ㅎ
하나하나 다 먹어봤는데 ㅎㅎ 진짜 맛있더라구요
단팥빵 찹쌀떡 런치사라다 인절미 크림빵 검정고무신 까지 ㅎ
말차 크로와상도 맛나보이고 ㅎ
이게 1949 런치 사라다 라는 녀석인데 ㅎ
이집 명물답게 ㅎ 금방 나가더라구요
단팥빵도 하나 겟 하고 ㅎ
어딜가나 있는 단팥빵이지만 ㅎㅎ 항상 유혹을 하더라구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찹쌀도넛도 있고 ㅎㅎ
으아 또 먹고 싶군요 ㅎㅎ
2층으로 되어 있어서 여기서 커피와 ?빵을 주문 하고 2층에서 먹을수 있더라구요 ㅎ
일찍오면 아메리카노도 할인을 해준답니다 ㅎ
아무래도 오후에 손님이 많아서 그런가? ㅎㅎㅎ
저희는 다른 볼일이 있었기에 테이크 아웃으로 ㅎ
이래저래 역사가 깊은 포항 빵집 시민제과 ㅎ
주차만 좀 편했다면 자주 갔을만한 빵집인데.. 주차가 조금 아쉬운 부분입니다
맛집정보
시민제과
[테이스팀]포항에서 이 빵집을 빼먹으면 섭섭하죠 포항 시민제과
이 글은 Tasteem 컨테스트
나를 부르는 빵집 에 참가한 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