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019년도 3시간 밖에 남지 않았네요
내나이 한살 더 막는것보다 아이들이 한살한살 커간다는것이 참 기쁘고도 마음이 아프고 여러가지 감정이 생기네요
힘들때면 빨리 커버렸으면 좋겠다 하는 생각이 들면서도 자고있는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있노라면 귀여워서 조금이라도 시간이 더디게 갔으면 좋겠다 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란 생각들 조차 츠억하는 날이 오겠지만 그날이 조금이라도 더 천천히 왔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