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기념일겸 다녀온, 유럽여행
파리는 내가 가장가고싶었던 나라중 하나였고, 그 로맨틱한곳을 일주년에 다녀왔다.
에펠탑은 어디서봐도 아름다웠고, 추운유럽은 조금은 힘들었지만, 아마도 우리 부부에게 있어서는 가장 큰 추억이아닐까싶다.
아직도 유럽얘기 하나로 둘이서 밤새 얘기할수있다는, 큰 추억하나인것이다.
나중에도 다시가면 그때의 느낌은 아니겠지만.
꼭 다시 가보자 ! (언젠가는........ㅎㅎ)
처음사진은 이태리 포지타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