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없으니 좋겠다?
잔소리도 안듣고 편안하고~
...
무슨 소리야 데려가야 좋지...
9시 비행기를 타고 떠나는 순간까지 긴장풀지 않고 잘 견디었습니다.
설레이는 제 마음을 안들키고
ㅍㅎㅎㅎ
11시 금기의 야식 라면을 먹습니다.
이 자유의 시간을 어떻게 쓸지 생각합니다.
없는 동안 매일 치킨과 맥주로 배를 기름지게 할까?
영화를 볼까?
야한 영화를 볼까?
더 야한 영화를 볼까?
아 이거 참 좋은데 표현할 단어가 없네요
일단 스티밋 꿈쓰기 숙제는 이번주 후반으로 미루고 현실에서 놀아보렵니다.
그럼 친구님들도 연휴 잘즐기시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