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다가 보면 행운도 있겠죠
몇 번을 올림픽에 출전했는데 메달 못 따고
2002년 행운의 금메달을 따서
선수 이름이 호주 신조어가 되었다는 이야기
do a Bradbury = 뜻밖에 무언가를 이루어 내다.
예선- 1위로 통과
2라운드- 4명 중 3위로 완주했는데
앞에서 1명 실격당해서 2위로 통과
3라운드- 5명 중 5위로 달리다가
마지막 바퀴에서 선수 3명이 넘어져서
2위로 완주.
그리고 1위가 실격당하면서 1위로 통과
결승전- 5명 중 5위로 달리다
마지막 바퀴에서 모두 넘어져서 금메달
한국에서 방송도 했었죠
스티븐 브래드버리
2002년 금메달리스트
올림픽 보다가 써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