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일기-buckeye partners

suun(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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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회사 주식을 정리했습니다.

원 글은 제 티스토리에 있지만 혹시나 저처럼 모르고 투자하시는 분이 스티밋에도 있을지 몰라서 처분하고 글을 씁니다.

안전하지 않다는 기사를 보았지만 저가에 매수하고 고배당으로 가지고 간다는 계획을 세웠다.

그런데 엉뚱한데서 일이 터져버렸네

회사명 끝이 L.P. (Limited Partners)로 끝나는 주식을 국내 증권사를 통해 매수하게 되면 배당금에 대한 원천징수세액이 15%가 아닌 약 40%가 부가된다고 한다.

내가 미국서 투자하는 것도 아니고 바보같은 짓을 했다.

좋은 주식이냐 아니냐의 문제가 아니라 기본 계획이 틀어졌다.

배당금액이 분기당 1달러가 넘고 배당이력이 길어서 선택했는데 기본적인 것도 몰랐습니다.

모르고 투자한 바보같은 짓은 손절로 마무리했습니다.

속은 쓰라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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