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이자 친동생같은 작가입니다.
설치미술가 윤현 입니다.
그림도 그리고는 하더라구요
이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어디있냐?"
물었더니
"형 잃어버렸어요"
네 이 친구 자기 물건 간수를 못합니다.
이제는 net상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림입니다.
아래는
위로는 그래도 위로가 된다
라는 전시회를 하기 전에 작품 구상하면서 그린 그림입니다.
윤현작가를 아는 사람을 스티밋에서 만나게 될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
친구이자 친동생같은 작가입니다.
설치미술가 윤현 입니다.
그림도 그리고는 하더라구요
이 그림이 마음에 들어서 "어디있냐?"
물었더니
"형 잃어버렸어요"
네 이 친구 자기 물건 간수를 못합니다.
이제는 net상에서만 만날 수 있는 그림입니다.
아래는
위로는 그래도 위로가 된다
라는 전시회를 하기 전에 작품 구상하면서 그린 그림입니다.
윤현작가를 아는 사람을 스티밋에서 만나게 될 날이 오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