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주식 사시는 분들도 있으시고 국내주식이 미국의 영향을 받기에 흐름을 미리 알기 위해서 예를 들면 뉴욕증시가 폭락하면 국내증시도 폭락하기에 미국지수를 확인하고는 합니다.
글로벌한 시대이죠
네이버나 다음 등에서 금융서비스를 제공합니다만 그 사이트에서는 15분 지연시세로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밤 10시 30분에 뉴욕시장이 개장한다고 하면, 10시 45분이 되어야 10시 30분의 상황을 알 수 있죠.
증권사를 통하면 유료입니다.
월 5달러인가 10달러이던가?
하지만 구글 파이낸스(http://finance.google.com)를 이용하면 실시간으로 뉴욕의 각종 지수들을 확인할 수 있는데요
그래프로도 정말 편리하게 확인이 가능하게 잘 만들어져 있었습니다.
그런데
그제던가? 구글코리아로 연결되고 실시간이 보이지 않게 되었어요
저만 그런건지는 모르겠습니다.
저는 인터넷 대부분을
스마트폰으로 합니다.
스티밋도 지금 포스트 작성도 폰으로 하고
있습니다.
난감해 하다가 실시간 미국 주식 시세를 알수 있는 어플을 찾아서 소개해드립니다.
이 어플 사용해보세요
실시간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