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장군을 뒤로하고 밤뱅기를 내린 수엔나폼공항에서 반기는 훈훈한 여름향기는 드디어 이국땅에 도착했음을 실감케 합니다.
시암컨트리클럽,람차방, 부라파 파타야 3구장을 지인 3가족과 다시 찾았습니다.
여전히 어디를 가나 한국 골프장같은 착각을 할정도로 한국인이 점령하고 있습니다.
내년에도 꼭 다시 올 수 있도록 열심히 살겠다 다짐해 봅니다.
내일 마지막날 방콕근처 람루카에있는 명문구장 카스카타컨트리클럽이 무척 기대됩니다